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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현지의 [뉴스브리핑][캄보디아
데일리][프놈펜포스트]등의 신문에서 발취하여 1주 혹은 1개월 단위로 업데이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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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경에 특별자유경제구역 6개 허가 캄보디아 정부는 베트남과의 국경지역에 6개의 특별경제구역(SEZ)을 허가했다. 6개 구역 중 2개 구역은 이미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른 4개 구역은 현재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별경제 구역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농산물 가공제품들은 베트남산이며 생산된 가공제품들의 목적지도 베트남이 될것이라고 한다. 농산물가공회사들은 프놈펜의 100헥타에 달하는 특별 경제구역에 1억 달러의 자금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있는데 이 공장들은 2015년까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19개의 특별경제구역이 캄보디아 정부에 의해 허가되었으며 새롭게 허가된 6개의 특별경제구역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무역액을 2010년까지 20억 달러로 끌어 올려 무역불균형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캄보디아 해외취업도 국제경제위기로 타격 캄보디아에서 해외로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현재 지역적으로 외국인노동자 수요가 줄어듦에 따라 취업을 하기 위한 기회 또한 찾기 어려워 질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외국 취업자리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말레이시아와 한국이 특히 세계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국가들이다. 말레이시아로 인력을 송출하는 회사인 필리모어 캄보디아 Co.,Ltd 사의 대표인 쏙 짠폐악끄다이는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원수요가 올해 70%~80%줄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달 80~100명 정도의 가정부수요는 아직까지는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현재 말레이시아의 많은 회사나 공장들은 부도가 났으며, 이로 인해 고용시장 또한 큰 타격을 입게 되었다. 캄보디아는 지난 2008년 한국에 2,531명의 노동자를 송출했지만, 헹 쑤어는 2009년에는 이 수치가 2000명 가량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는 월 600불에서 700불의 수익이 보장된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월 120불에서 150불, 태국에서는 월80불에서 120불뿐이다. 캄보디아에서 외국으로 송출된 노동자들이 1년에 본국으로 송금하는 금액은 연간 약 3억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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