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캄보디아 현지의 [뉴스브리핑][캄보디아
데일리][프놈펜포스트]등의 신문에서 발취하여 1주 혹은 1개월 단위로 업데이트합니다 * |
|||||||||||||||||||||||||
EU의 아세안 지원금, 반이상이 캄보디아에 쓰일 것 유럽연합이 아세안 국가를 지원하기로 한 지원금 중 최소한 반 정도가 캄보디아를 위해 쓰일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약 8천7백만달러를 아세안국가 원조를 위해 배정되었다.
헝가리, 캄보디아에 5천만달러 차관계획 EU 회원국중 부채가 가장 많기로 유명한 헝가리가 캄보디아에 30년동안 무이자로 5천만달러의 저이율의 차관을 제공해 줄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 차관은 기간산업 건설,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용될것이라고 한다. 또 헝가리는 1980년대 이루어진 캄보디아의 부채중 절반을 탕감해준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무역 사절단, 캄보디아 방문 이스라엘의 무역사절단이 농업 및 이동통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3월16일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프놈펜포스트지는 정부와 기업체를 대표하는 30명의 위원이 40명의 캄보디아 기업인 대표들과 모임을 가졌다. 이스라엘 경제무역 방콕지역 공관인 타히셀저는 15개의 이동통신 회사와 농업 관련 기업사절단을 이루는 주 구성원이었다. 이스라엘은 캄보디아에서 4번째로 많은 투자를 한 국가로 기록되어 있다. 총 추자금액은 약 3억달러이며 이는 외국인 투자금액 총액 중 약 2.75%를 차지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