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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문화 역사- 피메아나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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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메아나카스 위치 : 앙코르 톰의 왕궁 성벽 내에 있으며 바퓨온 북쪽이다. 출입 : 피메나카스는 쁘라 팔리라이 또는 코끼리 테라스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다. 쁘라 팔리라이 담벽의 남쪽 벽 사이 뚫린 곳에서 200m쯤 곧바로 가서 왼편(동쪽)으로 돌아 길이 나오면 오른쪽으로 꺾어 곧장 가면 된다. 또는 코끼리 테라스의 승리의 문 입구에서 가로질러 입 구탑까지 간 다음,사원에 도착할 때까지 좁은 보도를 따라가면 된다. 또,문둥왕 테라스 옆 주 도로로 나온 다음, 첫 도로에서 오른쪽으로 두 번 돌아 곧바로 가도 된다. 피메나카스는 동쪽 문으로 출입하여야 한다.남쪽 문으로도 나갈 수 있는데 담벽 앞마당을 질러 바퓨온의 동출 입구로 가면 된다. 중앙 신전으로 오르고 싶을 때는 서쪽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건축 연대 : 10세기 후반 - 11세기 초 당시의 왕 : 자야바르만 5세와 유다야딧티야바르만 1세 당시의 종교 : 힌두교 건축 양식 : 크렝 양식 배경 피메나카스 사원은 왕궁을 둘러싼 담벽 내 거의 중앙 위치에 있다.몽고 사신 주 대관이 황금의 탑이라고 기록한 것을 보면 원래는 꼭대기에 황금으로 뾰족한 탑을 세웠던 것 같다. 이 사원은 모랫돌로 축조하였으며 장식은 그리 화려하지 않다. 기록에 의하면 앙코르 왕국의 궁 안에는 황금의 탑 피메나카스가 있었는데 여기에는 머리가 9개인 큰 뱀의 귀신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이 귀신은 아리따운 여인으로 변신하여 크메르 왕에게 나타났는데 왕은 왕비나 후궁들의 처소에 가기 전에 먼저 이 여인(뱀 귀신)과 왕궁 내에서 매일 같이 동침을 하여야 했다. 만약 왕이 하루라도 이 여인과 동침을 하지 않게 되면 왕은 바로 죽게 되어있었다. 이런 식으로 크메르 왕가의 혈통이 이어져왔다고 하는데 이것은 왕가의 혈통에 신성한(?) 뱀의 피가 섞여 있다는 의미이다. 앙코르에서의 뱀은 중국이나 한국에서는 용으로 이해를 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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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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