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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방
바탐방은 캄보디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과거 프랑스 식민지 시대 때 프랑스가 교육의 도시로 개발하였다. 강변에는 아직도 옛
프랑스식 건물이 즐비하며 중국인들이 상권을 장악하고 있다. 프놈펜보다 깨끗하고 조용하다. 느긋하고, 한가하며 편안한 느낌을 받는다.
벌목과 루비, 사파이어 광산 등의 개발로 인해 강물은 매우 혼탁해 졌다. 시내 Cambodia Commercial Bank에서는
신용카드 현금 대출을 2,000불까지 해 주며 수수료는 30불이다. 여행자 수표는 건 당 5불 또는 2%의 할인료를 받는다. 태국
화폐 Baht가 많이 통용되고 있는데 이는 이 곳이 국경을 통해 태국물자가 들어와 모이는 국경무역의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 항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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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가 프놈펜에서 월 - 금요일
사이에 09:30, 토요일은 07:40에 출발한다. 최근 프놈펜 항공사 및 프레지덴트 항공사 등이 새로 생겨
복수 취항. 왕복에 90불이며 공항에서 시내까지 택시는 약3불이다. (2.5Km) |
|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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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서 매일 아침 6시에 출발, 12시간이 걸린다.
오후 6시 도착 |
|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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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에서 290Km로 6 -
8시간 걸린다 바탐방에서 시엠립 까지는 90Km, 4시간 정도 걸리며 시엠립에서 태국 국경 Poipet까지는 2시간 반정도
걸린다. |
|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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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시장 주변에 호텔들이 있으며
요금은 10불 전후이다. 떼오 호텔, 파리 호텔,앙코르 호텔, 바탐방 호텔, 인터내셔널 호텔, 골든 리버 호텔, 등이
에어컨, T.V.가 있으며 그 외에도 15개정도 더 있다. |
|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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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방 리버 사이드 호텔 식당
: 태국식, 프랑스식. / 락스마이 식당 : 도너쓰,피자 및 태국식. / 떼오 호텔: 양식, 중국식. |
|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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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며 유적지 관광하기가 좋다.
바탐방 주 청사와 호주 교육 센타 건물 등은 유서 깊은 곳이다. 크메르 루지 때 만든 댐은 시민들의 위락 장소가 되고
있다. 1968년 아시아 올림픽 때 사용한 대형 수영장이 있고 유명했던 선수촌 "빅토리 호텔"이 지금
보수 중에 있다. |
|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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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창고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도굴범들로부터 압수한 값비싼 골동품들이 보관되어 있다. |
|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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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기에 지은 WAT EK은
크메르 루지가 포로 수용소로 이용하였다. 12세기에 지은 WAT BANAN과 종정 스님이 1994년에 평화 행진을 시작하였던
WAT POVEAL, 그리고 12세기 말에 지은 WAT SNENG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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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퐁
치낭
프놈펜에서 120Km 되는 톤레삽 호수 주변에 있으며 도자기 생산지로 유명하다. 호텔은 5 - 15불 선이며 메콩 호텔이 깨끗하다.
크메르 루지 때 건설하다만 대규모 비행장이 국제 항공 물류 센터를 목표로 말레이시아의 드레곤 그룹이 투자, 개발허가를 받았다.
지뢰 제거를 하는 CMAG의 훈련소가 있다
캄폿과 캡
전쟁 전에는 이 곳은 캄보디아 상류층의 휴양지였는데 폴 포트 시절에 모두 부셔 버렸다. 안전 문제가 있어서 1994년 중반까지는
관광객들이 갈 수 없었다 프놈펜 남쪽 150Km지점에 위치하며 승용차로 3시간 정도 걸린다. 도로는 국도 3번으로 요즈음엔 에어컨이
달린 버스가 달린다. 해산물 전문 식당이 있으며 MARA레스토랑이 괜찮다. 호텔은 Kamchay Hotel (10불 정도),
Phnom Khieu (20불)이 있다. 켑은 캄폿에서 동쪽으로 33km를 더 가야한다. 호텔보다는 빌라를 빌려쓰는 경우가 많다.
Koh Ton Sai섬이 30분 거리에 있으며 스킨다이빙 하기에 좋다.
꼬꽁
꼬꽁성에는 52개의 섬이 있어 해안 경치가 수려하다. 왕의 장손인 유바닛 왕자가 이 곳에서 기거한다. 태국과 매우 가까워 상인들의
출입이 잦아 카지노도 생겼다. 태국 국경은 배로 불과 15분 거리이며 국경에서 30분쯤 차를 타고 가면 군 초소가 있으며 초소를
지나 45분쯤 더 가야 출입국 사무실과 세관 사무실이 있다. 태국 남동쪽의 Trat에서 꼬꽁으로 오는 해변 도로는 경치도 좋고
비행기 삯도 절약되므로 더러 이용한다. 비행기표를 아끼고 프놈펜으로 가려면 꼬꽁에서 스림벨 행 배를 타고 와서 스림벨에서 합승
택시로 프놈펜에 올 수 있다. 프놈펜에서 꼬꽁 간 국내 항공선은 때로 불규칙하고 우기에는 결항이 잦다. 공항은 꼬꽁
시에서 2Km이며 택시는 40바트(이 도시는 태국 돈으로 거래를 한다) 정도 한다. 프놈펜 - 꼬꽁 간 왕복은 100불이다.
프놈펜 출발은 화,금 07:40 이다. 호텔은 여관이 4군데 있으며 200 - 300 바트(7- 10불)정도한다.
관광 : 도시 양쪽에 강이 있어 경치가 좋으며 가라오케도 많이 생겼다. 섬의 경치도 좋은데 우기에는 가기가 힘들다. 산호초가
좋으며 해변 경치는 참 아름답다. 또 강으로 1시간 정도 올라가면 수려한 폭포가 나오는데 모터보트를 빌려서 갈 수 있다.
라타나끼리
이 곳은 크메르 루지가 초창기에 창설된 지방이다. 이 성에 본부를 두고 1966년 중반부터 폴 포트는 공산 혁명을 시작하였다.
이 성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쾌적하고 경치가 좋은 곳이다. 또 여러 고산족들이 살고 있기도 하며 특히 크메르 리우가 많이 살고
있다. 여자들은 아직도 가슴을 드러내놓고 다니며 남자들과 같이 쌀로 빚은 술을 큰 통으로 마셔댄다. 이 곳에서는 광주리 같은
죽세품, 활, 악기, 담뱃대 등을 살 수 있다. 성의 제일 큰 도시인 반릉은 수천 명 정도 인구가 살고 있으며 치안은
매우 좋다. 거리가 멀다 보니 운임이 비싸서 생필품 값은 비싼 편이다. 3개의 중국 식당이 있다. 야생동물이 자유롭게 거래되고
있으며 공항에서도 판다.
항공편은 프놈펜에서 화,목,토에 11:35 출발, 반릉에서 13:00에 되돌아온다. 왕복에 100불이며 우기에는 결항이 잦다.
시내까지는 1Km정도이다. 말라리아가 많으니 약을 꼭 복용해야 한다. 금광을 찾던 한국인 한 명도 말라리아로
사망한 일이 있다.
호텔은 림리라는 5불정도 하는 여인숙이 하나있는데 최근에 15불을 받는 좋은 호텔이 하나 더 생겼다. 여관
주인이 공항에 나오며 여관에서 오토바이를 빌려준다.
관광: 시내에서 3Km쯤 가면 벙 예액름 이라는 화산 분화구로 형성된 호수가 하나 있는데 물이 맑아 수영도 하고 쉴 수도 있다.
깊은 곳은 물귀신이 있다 하여 잘 가지 않으며 폭포가 있어 물이 흘러 나간다. 이 곳에 방갈루 30개와 식당을 차리려는 회사가
있으며 홍콩의 한 회사는 방 200개 짜리 대형 호텔을 계획하고 있기도 하다. 13,000명의 성 주민들은 거의 가 화전민들이며
호수 주변에 많이 산다. 반릉시 서쪽에 조그만 수력발전소가 하나있어 전력을 공급하며 25km 밖에 세산강이 흐른다. 강에서도
수영하기가 좋다. 오토바이는 하루 10불에 빌릴 수가 있다. 이 곳에서 베트남으로 가는 도로는 벌목이 심하여 경치가 많이 훼손되어
버렸다.
시아누크빌 (콤퐁솜)
쾌적한 해변과 위락 시설과 항만 시설이 있으며 프놈펜에서 남서쪽 232Km지점에 있다. 4번 도로는 미국의 원조로 제일 포장이
잘 된 도로이며 나가섬에는 대형호텔과 카지노를 계획하고 있다. 프놈펜의 카지노를 모두 철거하자 이 곳에 새로이 카지노가 2-3군데
생기고 있다. 주로 화교들의 투자이다. 캄보디아의 주 항구이며 협궤철도로 프놈펜까지 연결도 된다. 시 외곽에는 앙코르 맥주 공장이
들어섰다. 주말에는 프놈펜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붐비며 호텔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할 정도이다. 먼지처럼 고운 규사 모래로 덮인
해변은 아시아 최고의 해변일 것이다. 아직은 오염이나 과잉 개발이 없어서 좋다. 시청에서는 해변에 나무를 더심을 계획도하고 있다.
해변에는 한때 고급 빌라들이 늘어서 있었으나 크메르 루지 정권 때 거의 부셔버렸으며 아직 그 잔해들이 남아있다. 인디펜던트 호텔이
과거에 유명하였으나 지금은 낡아버렸고 이 호텔의 쓰레기 장에서 1999년에 미 해병의 유해가 2구 발견되었는데 이 유해는 크메르
루지 때 납치된 미국 상선 "미야구에즈"호를 구출하려다가 실패한 미 해병의 시신이었다. 수영할 때는 일출 -
일몰 시에 유독 날뛰는 물벼룩에 물리지 않게 조심하여야 한다. 프놈펜에서 고속버스도 운행 중에 있다. 도로는 예전에 미국이 건설
해 주었으며 내전으로 심하게 파손되어 최근 다시 2,400만 불을 들여 보수하였다. 더러 시속 120Km이상 달릴 수 있는 구간도
있다. 4번 도로는 프놈펜의 포첸통 공항을 지나 캄퐁스푸, 키리롬 국립공원 입구, 코끼리 산맥의 남쪽허리를 지나 스렘벨 갈림길과
빌렌 마을을 지난다. 길 가에는 벌목한 아카시아나 유카리 나무들을 쌓아놓고 파는데 지나가는 트럭들이 사서 시내 건축현장의 비계목이나
농장 울타리 기둥 등으로 팔고 있다. 이 유카리 나무는 종이펄프 원료로 매우 좋은데 아직 펄프나 제지 공장이 없어서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가 최근 인도네시아의 인다 키앗 회사가 우드칩으로 만들어 수입해 가고 있다.프놈펜에서 승용차로는 3시간 정도면 충분히
갈 수 있다. RAC의 항공편은 1994년 8월에 운항을 재개하였으며 프놈펜에서 화,금 07:40에 출발하고 요금은
왕복 80불이다. 아직도 옛 이름인 콤퐁솜으로 많이 부르고 있다. 비행장은 시내에서 18Km쯤 되는 콩켕산 자락에 있으며 확장공사를
할 계획이다.
호텔 : COBRA, COLAP1, GREEN HILL, HAWAII, KOH THAS, KOH POS, KOH RON, LUAN
HENG, NEW HONG KONG, SEA SIDE, SOKHA RESORT, SORYA, THAI SAN 등이 있다.
식당은 APSARA, KOH POCH, LES FEUILLES 등이 유명하며 그 외에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 ANGKOR
ARM이라는 영국식 식당,카페가 생겼으며 영국인이 운영한다.
OU VIETNAM PORT (어항) : 시내에서 서쪽 3Km지점에 어촌이 있으며 현지에서는 우 베트남으로 부른다. 이 곳에는
꼬꽁, 캄폿, 태국 등으로 가는 훼리 부두와, 어시장과 조선소 등이 있다.2000년 초에 한국에서 게 통발 어선 9척이 시험
조업 차 왔다가 실패하고 철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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